SNS 카드뉴스 디자인, 첫 장에서 넘기게 만드는 구성법
카드뉴스는 여러 장의 이미지를 넘겨 보며 내용을 이해하게 만드는 SNS 콘텐츠로, 첫 장에서 넘겨 볼 이유를 주고, 한 장에 한 가지 내용만 담으며, 마지막 장에서 다음 행동을 안내하는 구조가 기본입니다. 휴대폰 화면에서 읽히는 큰 글자와 일관된 디자인 틀을 정해 두면 꾸준히 만들기도 쉬워집니다.
카드뉴스는 왜 첫 장이 중요한가요?
SNS 피드에서는 첫 장만 보이고, 사용자는 그 한 장을 보고 넘길지 말지를 순식간에 정합니다. 첫 장이 흥미롭지 않으면 나머지 장은 아무리 좋아도 보이지 않습니다.
첫 장에는 궁금증을 만드는 제목이나 얻을 수 있는 이점을 짧고 크게 넣는 것이 좋습니다.
전체 구성은 어떻게 짜나요?
| 위치 | 역할 | 예시 |
|---|---|---|
| 첫 장 | 넘길 이유 | '모르면 손해 보는 ○○ 3가지' |
| 둘째 장 | 문제 제기 | 왜 이 내용이 필요한지 |
| 본문 장 | 한 장에 하나씩 | 핵심 내용 1, 2, 3 |
| 요약 장 | 한눈에 정리 | 체크리스트 |
| 마지막 장 | 다음 행동 | 저장·공유·링크 안내 |
장 수는 내용에 맞게 정하되, 너무 길면 끝까지 보지 않습니다. 핵심 내용이 세 가지라면 세 장에 하나씩 나누는 식으로 정리하면 됩니다.
글자와 배치는 어떻게 하나요?
카드뉴스는 휴대폰 화면에서 보는 콘텐츠라 글자가 충분히 커야 합니다. 한 장에 문장을 많이 넣으면 읽지 않고 넘기므로, 짧은 문장과 핵심 단어 위주로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 한 장에 한 가지 내용
- 제목은 크게, 본문은 두세 줄
- 강조할 단어만 색으로 표시
- 모든 장의 제목 위치 통일
디자인 틀은 왜 정해 두어야 하나요?
카드뉴스를 꾸준히 올리려면 매번 처음부터 디자인하기보다 틀(템플릿)을 정해 두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배경색, 글꼴, 제목 위치, 로고 위치를 고정해 두면 만드는 시간이 줄고, 피드에서도 같은 계정의 콘텐츠라는 것이 한눈에 보입니다.
이미지는 무엇을 써야 하나요?
카드뉴스에 쓰는 사진과 일러스트는 저작권을 확인해야 합니다. 직접 찍은 사진, 상업적 이용이 허용된 무료 이미지, 정식으로 구매한 이미지를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인터넷에서 찾은 이미지를 그대로 쓰면 저작권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마지막 장에는 무엇을 넣나요?
마지막 장은 콘텐츠를 다 본 사람에게 다음 행동을 안내하는 자리입니다. 저장해 두고 다시 보라는 안내, 친구에게 공유하라는 안내, 프로필 링크로 이동하라는 안내 중 하나를 분명히 넣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 행동을 한꺼번에 요청하면 오히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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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카드뉴스는 몇 장이 적당한가요?
내용에 맞게 정하되 너무 길면 끝까지 보지 않습니다. 한 장에 하나씩 핵심만 담으세요.
카드뉴스 첫 장에는 무엇을 넣나요?
궁금증을 만드는 제목이나 얻을 수 있는 이점을 짧고 크게 넣는 편이 좋습니다.
카드뉴스 디자인을 매번 새로 해야 하나요?
틀을 정해 두면 만드는 시간이 줄고 계정의 일관성도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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